미국 조지아 애틀랜타 가볼만한 곳 [폰즈시티 마켓] 리뷰
2019년 애틀랜타 여행 정리 마지막
[폰즈시티 마켓]
주소: 675 Ponce De Leon Ave NE, Atlanta, GA 30308
유서 깊은 시어스 건물을 개조한 활기 넘치는 시장으로 푸드 홀, 상점, 거실이 있습니다.
구글에서 치면 간단하게 설명이 나온다. ㅎㅎ
홈페이지도 잘 꾸며놔서 폰즈시티마켓에 놀러 가신다면 참고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지금은 더 멋진 장소로 변해있을 것 같다.
이번 3월 여행 때 한 번 가볼걸 조금 아쉽다. 또 애틀랜타 갈 때 가면 되니까 ㅎㅎ
폰즈시티로 가던 길에 멋진 벽화들이 있어서 신호에 걸렸을 때 얼른 찍었다.


폰즈 시티 마켓은 엄~청 큰 건물을 예쁘게 꾸며놨다.
복합상가? 대형 쇼핑몰? 음식점, 카페, 옷집 등등 있을게 다 있었다.
입구에서도 찍어보고 여기저기서 사진을 찍었다 ㅎㅎ
주차는 주차비를 내고 유료주차를 했다.
몇 시간 짜리 아님 하루종일 내는 금액이 있었던 것 같다.
지금은 또 다를 것 같다.


화장실도 크고 넓고 깨끗해서 좋았다.


층수가 꽤 있어서 돌아다니면서 구경하기 좋았다.
대칭을 이루고 있어서 사진을 찍었다.
한 참 배경사진으로 썼었지 ㅎㅎ

실내 사진이 많이 없어서 아쉽지만, 그때는 영어도 짧고 소심쟁이라 그런 것 같다 ㅋㅋ
돌아다니다가 배고파서 먹었던 일식 라멘
맛있었다. 가격은 있는 편인데 가격대비 만족스러웠다.





꼬지도 맛있었다. 다 먹다가 얼른 찍었나 보다 ㅋㅋ

여기저기 사진찍을 곳이 많아서 실제로 사람들이 전문적인 장비를 가지고 사진을 찍고 있기도 했다.
왕 신기~

루프탑: 스카이 파크에 가려면 따로 비용을 지불했는데 얼마였는지 기억이 안 난다.
지금은 더 오르지 않았을까 싶다.
공사장에서 쓸 것 같은 개방형 철장형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간다.
경비가 있어서 팔찌를 보여주고 타면 된다.

스카이 파크에서 내려다보면 더 예쁘다.
1층에는 옷집들이 모여있고, 식당들도 많이 있다.
다시 가면 천천히 구경하고 다녀야겠다.
스카이 파크에 가면 간단한 게임들을 할 수도 있고 칵테일을 팔고 있어서 원하는 칵테일을 사 마실 수 있었다.
웃긴 해프닝은 스카이파크에서 프라이빗 파티 중이었는데 처음에 경비의 말을 못 알아먹고 들어갈 뻔했었다 ^^;;
알아듣고 얼른 나왔었다. ㅎㅎ 한 참 구경하고 칵테일 마시고 돌아보다가 내려왔었다.



사진도 이래저래 많이 찍고, 구경할 건 다 구경하고 내려왔다.
단체로 놀러 가면 더 재밌을 것 같다.




야경도 정말 예뻤기에 폰즈시티마켓을 간다면 야경구경도 하고 오시길 추천한다.



내려오기 전에 엘리베이터 기다리면서 보랏빛 조명이 예뻐서 남편과 함께 한 컷씩 찍었다.
사진을 보니 서로 찍어줬는데 둘이 같이 찍어달라고 부탁할 걸 그랬다.


애틀랜타 또 놀러 가면 꼭 폰즈시티마켓에 들러서 구경을 실컷 하고 와야겠다.
맛있는 거 많고 볼거리 많은 폰즈시티마켓~ 도로가 좀 복잡하지만 한 두 번은 구경하러 갈만한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