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베트남 다낭 여행 [호이안 올드타운] 리뷰

Sun_bridge 2023. 3. 3.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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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등록되어 있는 호이안 올드타운

호이안 안에서 오후 시간을 보냈는데 투어에 포함되어 있는 곳 몇몇 곳을 구경하고 야경구경했다.

호이안 안에서 내원교,복건회관 등을 갔는데 사진은 안 찍었다.

어두컴컴하기도 하고 사진 찍으면 안 된다는 곳도 있고 슥- 둘러보고 나왔기에,,ㅎ

 

*동영상 소리주의(배 엔진소리 시끄러움)

투본강을 타고 호이안으로 들어가는 길~ 바람이 시원하다.

베트남의 우기는 정말 더운느낌이 하나도 없었다.

구름이 계속 껴 있어서 그럴려나

호이안 올드타운에 거의 다 도착했다.

옛날 모습 그대로인 집? 들

도착하면 호이안 씨클로라고 인력거 같은 걸 타고 올드타운을 구경한다.

걸어 다니면서 구경해도 재밌을 것 같은데 씨클로를 타고 돌아다니면 사람들이 정말 많다는 게 한눈에 보인다.

앞에서부터 한 팀이 씩 출발한다.

 

씨클로 타고 다니면 아저씨가 앞에 사람있으면 입으로 경고 소리를 내셨다 ㅎㅎ

씨클로 타고 다니면서 찍은 호이안 거리

정말 옛 모습 그대로라 걸어서 구경 다녀도 좋을 것 같다.

자유여행 온다면 호이안은 꼭 들러보시길 추천한다.

씨클로 다 타고나면 몇몇 명소를 들린다. 관우의 집, 최고 부자였던 사람의 집 등등

제일 부자였던 사람의 집이었던 것 같다.

우리는 쓱 하고 둘러보고 나왔어서 사진은 별로 없다.

멋있었던 용 조각상

접시가 박혀있는 것 같아서 신기해서 찍어놨다.

최고 부자의 집였던가 검은 집이 있는데 집 앞에서 사진도 많이 찍고 그랬다.

막상 이층에 올라가 보면 별건 없다.

올라가는 계단이 작고 가팔라서 올라갈 때 조심해야 한다.

기념품집으로 보이는 곳을 다른 사람들 기다리면서 구경했는데, 배들이 정말 멋졌다.

미국으로 오는 여행이었다면 작은 배라도 하나 사서 왔을지도 모르겠다.

호이안 구시가지가 그려진 작은 수첩들도 팔아서 선물용으로 샀다.

가격도 나쁘지 않은 기념품? 집이었다.

맛있는 저녁 먹고 모닝글로리 맛있었다. 이름 모를 꼬지도 맛있었다.

하지만 베트남 사람들 양은 한국사람들이 먹기에는 조금 부족할 수도 있다.

예쁜 호이안 올드타운 야경

호이안 야경은 정말 예쁘다.

풍등이 많아서 예쁠 수도 있지만 포토존도 많고 사람들도 많고 예쁜 거리다.

반미, 맛은 나쁘지 않았다.

먹고 탈도 안 났다. 시간이 많았으면 길거리 음식을 더 맛봤을 텐데 시간이 별로 없었다.

 

먹거리도 많고 잡다한 물건들도 많이 팔았었는데, 사진은 많이 없다. 사람들이 많아서 정신이 없었나 보다.

망고스무디도 마셨는데 정말 진하고 양도 많았다.

가이드님이 우리 팀들 잘 보이라고 토끼머리띠를 주셨다.

확실히 쓰고 있으니 우리 팀들은 잘 보였었다.

소원 배 띄우기

재밌고 예뻤다. 강에서 보는 호이안 거리는 또 예쁘다. 2023년 소원도 잘 빌고 행복한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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