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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조지아 애틀랜타 가볼만한 곳 [조지아 아쿠아리움] 리뷰

2019년 애틀랜타 여행 후기/ 사진정리 미국에 살면서 첫 여행다운 여행이었던 애틀랜타 여행 ㅋㅋ 지금은 더 자유롭게 여행할 수 있지만, 그때는 영어도 유창하지 않았는데 애틀랜타 한국영사관에 갈 일이 생겨서 겸사겸사 갔었다. 둘루스에 있는 숙소에서 차를 타고 30분 정도 갔던 것 같다. 아쿠아리움에 가면 근처에 월드오브 코카콜라와 CNN센터가 같이 있는데 표를 같이 살 수 있었다. 우리는 아쿠아리움과 코카콜라만 갔었는데 보통 관광하러 오면 그쪽 근처를 쭉 도는 것 같다. 아쿠아리움 - 코카콜라 - CNN 이런식으로 ㅎㅎ 큐알코드를 이용해서 지도를 볼 수 있다. 아쿠아리움이 엄청 커서 여기저기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다. 귀여운 수달들, 옹기종기 모여있는 모습이 너무 귀여웠다. 멀리 있어서 핸드폰으로 줌인해서..

일상/미쿡생활 2023.04.12

미국 애틀랜타 가볼만한 곳 [월드 오브 코카콜라] 리뷰

2019년도 여행정리 애틀랜타 여행 갔을 때 가볼 만한 곳을 찾아봤을 때 나온 월드 오브 코카콜라 그때는 아쿠아리움티켓을 사러 가서 코카콜라 티켓까지 같이 있는 걸로 구매했던 것 같다. 몇 년 전 여행이라 기억이 잘 안 나지만, 아쿠아리움 근처에 코카콜라, cnn센터 등이 있는데, 시간이 없어서 아쿠아리움과 코카콜라만 구경을 했다. 코카콜라도 마지막 입장 시간이었던 것 같다. 처음 코카콜라에 들어가면 영상을 본 다음에 이동한다. 코카콜라 광고를 좀 오래보는 느낌의 영상이다. 좀 감동적? 이기도 하다 ㅎㅎ 코카콜라의 역사와 만들어지는 모습 등을 볼 수 있다. 다양한 전시들을 볼 수 있는데 아는 음료가 나오면 재밌었다. 코카콜라의 역사와 콜라보 제품들을 보면 소장하고 싶기도 했었다. ㅎㅎ 어린 시절 선전이 ..

일상/미쿡생활 2023.04.11

Shelby Farms Park에서 디스크골프 그리고 바비큐 파티

일상기록! 전날 901 핫팟에서 밥을 먹고 카페에서 이야기를 하다가 액티비티 활동을 하자고 했다. 교회에서 밥 먹으면서 오늘 액티비티활동 하냐고 이야기가 나오자 쉘비팜에서 디스크골프를 하자고 이야기가 나왔다. Shelby Farms Park를 간단히 소개하자면 멤피스에 있는 정말 큰 공원이다. 구글에서 나온 설명을 추가로 가져왔다 ㅎㅎ Shelby Farms는 미국 테네시주 쉘비 카운티에 있는 공원으로 멤피스 시 바로 동쪽에 있습니다. 4,500 에이커의 크기로 미국과 세계에서 가장 큰 도시공원 중 하나이며 843 에이커로 뉴욕시의 센트럴 파크 면적의 5배 이상을 차지합니다. 위키백과(영어) Shelby Farms - Wikipedia From Wikipedia, the free encyclopedia ..

일상/미쿡생활 2023.04.11

미국 애틀랜타 가볼만한 곳 조지아 [스톤마운틴] 리뷰

2019년도에 애틀랜타 여행후기라서 지금은 가격대가 다를 수도 있다. 코로나 터지기 전에 여행간건 처음이었는데 갔다 와서 다행이었다. 사진첩에 있는 사진 정리 겸 기록하기. 9월이었는데도 한 여름처럼 더웠었다. 햇빛이 정말 세서 선글라스는 필수였다. 간단한 스톤마운틴 소개 스톤마운틴은 미국 조지아주 디캘브 군의 도시이다. 인구수는 2010년 미국 인구조사에 따르면 5,802명이다. 디캘브 군의 동부, 스톤마운틴 주변에 위치한다. 주민들은 스톤마운틴파크와 스톤마운틴을 구분하기 위해 이 지역을 스톤마운틴빌리지로 지칭한다 주소: 1000 Robert E Lee Blvd, Stone Mountain, GA 30083 스톤마운틴은 둘루스 한인타운에서 차로 30분 정도 거리에 있다. 공원 하루 입장료는 차량 1대당..

일상/미쿡생활 2023.04.09

미국 Painting with a Twist 리뷰/ 가볍게 마시면서 그림그리기

주소: 3116 Village Shops Dr Ste 22, Germantown, TN 38138 지인들과 함께 언제 한 번 가자고 이야기했던 paint and sip! 와인이나 맥주를 가볍게 마시면서 그림을 그릴 수 있다. 한국의 그림카페? 비슷한 모습이다. 한국에 있을 때 그림카페에 가봤으면 비교할 수 있었겠지만 일반카페만 가서,,ㅎㅎ 근처에 3군데 정도 있었는데 우리 동네 가까운 곳으로 가게 됐다. 웹사이트에서 시간대와 어떤 그림을 그릴지 설정하고 예약을 한다. 가격은 캔버스는 $39 우드는 $47 가격이 조금 있다. 날짜와 시간별로 그림이 다르니 웹사이트에서 확인을 하고 선택하면 된다. 우리는 저녁 7시부터 9시 타임으로 예약을 했다.비가 온다고 했는데 다행히 구름만 끼고 비는 안 왔다. 밖에서도..

일상/미쿡생활 2023.04.08

미국에서 접촉성 구순염/박탈성 구순염 자가치료하기&진행중 리뷰 - 2

https://life.tistory.com/189 *6/25/23 업데이트 5월쯤에 입술에 살짝 올라왔는데 어디선가 본 영상에서 기생충 때문에 올라왔을 수도 있다는 걸 봐서 믿거나 말거나 구충제를 먹어봤다. + 남편 입술에도 똑같이 물집이 올라왔다. 둘이 사이좋게 구충제를 먹었는데 놀랍게도 물집이 딱딱하게 변하더니 딱지 떨어지듯이 떨어졌다. 구충제 먹고나서 물집 올라온 것처럼 보였는데 만져보니 딱딱해서 입술 각질 벗기듯 밀었더니 깔끔하게 밀어졌다. 그리고 현재 입술이 아주 깨끗해졌다. 미국에 있으면서 지인이 가져다준 연어회를 먹은 적 있었는데 그것 때문이었는지 생각해 봤다. (한국에 있을 때는 한 번도 올라온 적이 없었기에) 밑져야 본적이다 싶어서 먹었는데 효과가 있어서 정말 원인이 기생충 때문이 아니..

일상/미쿡생활 2023.04.06

미국에서 접촉성 구순염/박탈성 구순염 자가치료하기&진행중 리뷰 - 1

1. 접촉성 구순염의 발생과 자치료, 진행 중 리뷰 (1) 발병부터 현재까지 정리 (1) 발병부터 현재까지 정리 미국에서 살면서 인생에서 처음으로 발병한 접촉성 구순염/박탈성 구순염 치료 후기 그리고 진행 중ㅠㅠ 코로나 시기 발병에다가 미국이라서 폭풍검색으로 원인과 치료방법 등을 찾아 자가 치료를 했다. 나의 기록도 조금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글을 정리해 본다. *접촉구순염과 박탈성 구순염 접촉성 구순염 - 입술이 가렵거나 갈라지며 붓습니다. 자극 물질을 반복적으로 접촉할 때, 치료제, 치약, 화장품, 음식물 등에 대한 알레르기 반응으로 발생합니다. 박탈성 구순염 - 만성 염증이 아랫입술의 중앙에서 시작해 퍼져나갑니다. 염증과 껍질은 수개월 동안 벗겨집니다. 원인 불명인 경우가 많으나 아토피 피부염 등 ..

일상/미쿡생활 2023.04.06

미국 Memphis Farmers Market 리뷰

장을 보러 파머스 마켓에 갔다. 주소: 566 S Front St, Memphis, TN 38103 한국 제품을 파는 곳은 몇 군데 없는데, 그래도 파머스 마켓에는 다양한 한국 제품들이 있다. 그 외에도 다양한 나라들의 제품들을 가지고 있다. 일본, 중국, 인도, 등등 사진에는 안 나왔어도 나라별로 매대가 따로 있는 정도다. 그중에서 한국 제품들이 많은 편이고 과일, 채소류, 해산물, 육류 등등 다양한 제품을 가지고 있다. 한국 라면과 과자 코너, 가격은 한국에 비한다면 비싼 편이지만 가끔 한국제품이 당길 때 가기 좋은 곳이다. 일본 제품들도 많이 있는데 그중에서 타코야키를 많이 사다 먹었다. 에어프라이에다가 굽고, 소스랑 가쓰오부시도 팔고 있어서 타코야키가 먹고 싶다면 꼭 사보는 걸 추천한다. 남편하고..

일상/미쿡생활 2023.04.03

넷플릭스 볼만한 영화 [길복순] 리뷰

내맘대로 주관적인 영화리뷰, 스포주의 상영시간 137분 (2시간 17분) 관람등급 청소년 관람불가 개봉일 2023년 3월 31일 쿠키영상 한 개 길복순 “사람 죽이는 건 심플해. 애 키우는 거에 비하면” ‘청부살인’이 본업이지만 겉으로 보기에는 평범한 이벤트 회사인 MK ENT. 소속 킬러 ‘길복순’(전도연)은 ‘작품’은 반드시 완수해 내는 성공률 100%의 킬러이자, 10대 딸을 둔 엄마다. 업계에서는 아무도 범접할 수 없는 에이스지만, 딸 ‘재영’(김시아)과의 관계는 서툴기만 한 싱글맘인 그는 자신과 딸 사이의 벽을 허물기 위해 퇴사까지 결심한다. MK ENT. 대표 ‘차민규’(설경구)의 재계약 제안의 답을 미룬 채, 마지막 작품에 들어간 ‘복순’은 임무에 숨겨진 진실을 알게 된 후, 회사가 허가한 ..

미국 Andy B's bowling 볼링장 리뷰

밥 먹고 소화시키러 간 볼링장 예전에도 볼링장을 가봤는데 그때 갔던 볼링장과는 좀 더 깔끔한 느낌이 들었다. 비가 와서 많이 어두워보였다. 장소 Andy B's - Bartlett, TN 저녁식사 시간 이후라 그런지 주차장에 차들이 꽉 차 있었다. 한 자리가 비어있어서 차를 데려고 봤더니 거위가 앉아있었다. 미국의 참새 거위 ㅎㅎ 귀엽다. 볼링장 입구 쪽에는 오락기들이 구비되어 있었다. 오락기들이 정말 많았는데 사진은 대충 찍었다. 입구에 들어갈 때 가드가 있어서 안전한 느낌을 받았다. 저녁에 돌아다니건 살짝 무서워서 ㅎㅎ 그 외에 실내 사진은 없지만 안에서 음식을 주문할 수도 있다. 사람들이 정말 많이 있었다. 볼링장은 시간당 페이를 냈다. 1시간당 $37, 사람수는 상관없다. 주말이라서 주중 가격보다..

일상/미쿡생활 2023.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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